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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주니어.

엄마가 만들어준 송아지 두건을 쓴 모습.
모든 애기들이 다 그렇듯, 사진보다 실물을 봐야 더 깨물어주도록 귀엽다. 

육아 포스팅은 여기까지, 이제 IT 전문 블로그로 다시 컴백
하기엔 너무 늦었지 않어요?

6 replies on “헬로우, 주니어.”

@쟤시켜 알바 – 2008/07/12 01:06
아마 닮긴 했을텐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 저는 신생아실에서 이름표 감춰놓으면 누가 우리애인지 잘 모르는 축에 속하는지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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