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meme 트래픽과 2009년의 소망 하나

얼마전 Web 2.0 Asia가 트래픽이 크게 늘어서 리퍼러를 보니 실리콘 밸리 지역의 웹 뉴스 사이트인 “Techmeme”이 많이 찍혀있었다.  그래서 리퍼러를 타고 Techmeme에 가보니, 야후코리아의 김 제임스 우 대표께서 MS코리아로 자리를 옮기셨다는 글을 썼는데 그게 Techmeme에 게재된 거였다. 뒤늦게 올린 뒷북글인데, 아무래도 야후와 MS와 둘러싼 얘기들이 하도 많다보니 영문권에서도 이러한 기사에 관심이 무척 많은 모양이었다.  과거에도 가끔 … Continue reading Techmeme 트래픽과 2009년의 소망 하나

위핏(Wii Fit) + 구글 스트릿맵 = 버추얼 조깅

(Via Asiajin) 위 핏 (Wii Fit)과 구글 스트릿 맵을 매시업해서 “버추얼 조깅”을 구현한 모습. 스트릿맵이 스틸컷의 cut by cut으로 표현되서 현실감이 조금은 떨어지지만, 추후 이를테면 렌더링 엔진이 자연스런 트랜지션/morphing 효과를 구현해 준다든지 해서 속도에 따라서 화면이 자연스럽게 이동되게끔 한다든지 등의 효과를 줄 수 있다면, 마치 실제로 동경 시내에서 조깅하는 듯한 느낌을 줄 지도 모른다. 이제 … Continue reading 위핏(Wii Fit) + 구글 스트릿맵 = 버추얼 조깅

어떤 차이

위성으로 찍은 야경 사진을 보면 문명의 발달 정도가 확연히 보인다. 북한은 거의 지구상에 저런 나라가 몇개 남아있을까 싶을 정도로 칠흑같은 암흑 세상인 반면, 우리나라와 일본은 산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밤에도 인간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북한 주민들을 생각하니 한숨이 살짝 나온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저렇게 온 나라가 60년대 수준의 삶을 살고 있을수 있나. … Continue reading 어떤 차이

선진국으로의 진입과 이공계 감소

프레드 윌슨의 블로그를 보다가 이런 내용을 보게 되었다.  70년대와 80년대 일본이 미국의 제조업을 능가하는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을 때, 일본 인구가 미국 인구의 40%밖에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이공계를 전공하는 대학생 수는 미국 이공계 학생의 4배에 이르렀다. 그러나 일본이 어느정도의 성공을 구가하자, 이공계 학생의 수가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성공 자체가 발목을 잡은 것이다. 이제 비슷한 현상이 싱가폴과 … Continue reading 선진국으로의 진입과 이공계 감소

대박정치

웹 2.0 아시아에 최근에 일본 분이 트랙백을 걸어 주셨는데 (구글이 스타벅스에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사), 성함을 읽어보니 “대박정치” 시다.  모쪼록 2009년에는 정치에 대박이 나야 할텐데.  IP는 지웠어요^^ Continue reading 대박정치

CK가 2008년 12월 18일에 미투데이에 썼던 글입니다

한날님과 스터디중. 재밌다 🙂2008-10-24 20:33:28 한날님과 또 스터디중. 여기는 토즈. (스터디의 성지)2008-10-31 21:21:02 마지막으로 영화를 본게 언제였던고… 우리애기 귀엽지만 영화도 보고파요.(me2movie 007퀀텀오브솔러스 영화보고싶어요)2008-11-20 16:41:43 두꺼운 스테이크 먹고싶은날(me2restaurant 블랙앵거스)2008-11-20 16:46:42 블랙앵거스 100만 유저, 어떻게? 모바일 & 웹 2.0 리더스 캠프 2008은 국내에서는 거의 최초로 업계의 굵직한 관계자들을 서울이 아닌 한적한 곳으로 모은 세미나다. hollobit님이 종종 이런 … Continue reading CK가 2008년 12월 18일에 미투데이에 썼던 글입니다

CK가 2008년 11월 20일에 미투데이에 썼던 글입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본게 언제였던고… 우리애기 귀엽지만 영화도 보고파요.(me2movie 007퀀텀오브솔러스 영화보고싶어요)# 두꺼운 스테이크 먹고싶은날(me2restaurant 블랙앵거스)# 블랙앵거스 이 글은 CK님의 2008년 11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ontinue reading CK가 2008년 11월 20일에 미투데이에 썼던 글입니다

100만 유저, 어떻게?

모바일 & 웹 2.0 리더스 캠프 2008은 국내에서는 거의 최초로 업계의 굵직한 관계자들을 서울이 아닌 한적한 곳으로 모은 세미나다. hollobit님이 종종 이런 세미나 한번 하자고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드디어 실현이 되었다. 요새 각박해서 어디 교외에 나간 기억이 언제인지 까마득한데, 덕택에 강원도로 가는 길목의 풍경을 즐길 기회를 얻었다.  다들 내공이 강하신 분들이라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 Continue reading 100만 유저, 어떻게?

도요타는 알고, GM은 모르는 것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한다. “도요타는 아는데 GM은 모르는 것” 이라는 영문 글이다.  미국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경고음이 켜진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여러 사람들의 누적된 경고를 무시하더니만 결국 “저 꼴”을 당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작년까지만 해도 회사는 쓰러져 가는데 임원들은 수천만불, 그러니깐 수백억원씩의 연봉을 받았었다. 물론 노조 역시 각종 혜택을 받았던 건 물론이다.  … Continue reading 도요타는 알고, GM은 모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