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 온 어 플레인
제목이 약간 낚시성인데, 박지성과 같이 뛰는 긱스횽아 얘기가 아니다. 오늘 테크크런치에도 소개된 긱스 온 어 플레인 (Geeks On a Plane) 은 아시아 시장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서양쪽 웹 업계 사람들이 중국과 일본에 열흘간 투어를 다니는, 일종의 신사유람단 같은 프로그램이다. 이걸 추진하는 친구중에 하나는 George라고, 독일인인데 중국에 살고 있고, Web2Asia 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운영하는 영문 블로그 … Continue reading 긱스 온 어 플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