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 간담회와 Nuffnang의 곤욕
지난주 토요일에 태터앤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했었다. 토요일 오후에 간담회를 여는데, 오신 분들이 너무도 고마울 따름이다. 대신 TNC가 뒷풀이를 확실하게 쐈다. 역시 교보문고와 교보문고 본사(경희궁의 아침)는 확실히 헷갈리는 것 같다. 빈도수에 비해서는 “고맙다”, “좋다”는 말이 한 100배 더 많았지만, 가끔 해주시는 충고의 말씀들이 더 다가오는 것 같았다. 한가지 변명조로 이야기하자면 태터앤미디어를 비롯한 블로그 미디어 사업은 이제 막 … Continue reading 태터앤미디어 간담회와 Nuffnang의 곤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