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고 깜딱이야
이런 과자명이 있었군. (아는 사람만 안다는…^^) Continue reading 애고 깜딱이야
이런 과자명이 있었군. (아는 사람만 안다는…^^) Continue reading 애고 깜딱이야
최근에 한 블로거분께서 네오위즈 대문페이지가 파이어폭스를 지원하지 않는 것을 비판한 내 영문 블로그의 글 (이 글의 연속에서 씌여진 글) 을 질타하는 글을 써 주셨다. 한 명의 블로거로써 건설적인 비판은 무척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되는 문제에 대해서 제기해 주셨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나는 우리나라에서 IE 밖에 사용할 수 없는 사이트들이 많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 Continue reading FF도 지원해야 하는 이유 – 플랫폼은 “웹 자체”이기 때문
루엘이라는 남성잡지에 최근 체스터님과 함께 한컷을 찍었다. “비즈니스 버디”라는 기획코너에 나왔다. 막상 실제로 인쇄된 프린트물 잡지에 내 모습이 나온걸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다. 촬영장에 갔더니 컨셉이 술잔을 기울이는 컨셉이란다. 장인어른이 목사님이고 나 자신도 모태신앙인 사람에게 술 컨셉은 조금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어쩌랴, 사진작가가 의도한 컨셉을 바꿀 수는 없는 일. 그래서 술잔을 서로 기울이며 담소를 나누는 … Continue reading 루엘 출연 단상
왕쩬슈오 (Wang Jian Shuo) 라는 중국 블로거가 영문 블로깅에 대해서 압박을 준다. 상해에 사는 이 사람은 영어권에서 교육받은 적이 한번도 없고, 심지어 최근까지 영어권 국가에 여행가본 적도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02년 9월부터 거의 하루도 안 빼고 영문으로 블로그를 써 왔다. 영어도 얼핏 보기에 수준급이다. 그는 영문 블로그와 중국어 블로그를 하나씩 쓴다. 그의 영문 블로그는 … Continue reading 영문 블로그 불끈
왜 이런 일들을 하는지 모르지만^^, 극한의 상황에서 “다림질” 컨셉을 취하는 사진을 올리는 Extreme Ironing 이라는 사이트가 있다. 물속 다림질, 절벽 다림질 등등 소재가 다양하다. 사이트는 여기에. Continue reading 극한의 다림질
이 글에 따르면, 애플의 새로나온 운영체제인 레오파드에서 네트워크에 연결된 기기 검색을 할 때, 윈도우 OS 기반 기기가 검색될 경우 구형 모니터에 블루스크린이 떠 있는 이미지를 띄운다고 한다. (아래 그림처럼 – 사진소스 여기). 아직 레오파드를 써보지 않아서 실제로 이런 이미지가 모든 경우에 뜨는지는 모르지만, 만일 그렇다고 하면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다… 유머스러운 제스처는 광고에서 … Continue reading 애플의 지나친 유머..
그렇다, 아마 그럴 거다.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는 정말 쓰여진 글이 많을 거라서, 거기에 하나를 더 보태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을 거다. 게다가 이 문제에 대한 내 관점은 기획자 쪽으로 치우칠 수밖에 없다. 개발자로써의 삶을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마 개발도 해 보시고 기획도 해 보시는 분들이 더 나은 관점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본다.그럼에도불구하고 그냥 단순히, … Continue reading 기획자와 개발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37,856 번째 글
인터넷 기반의 자동차 내비게이션인 “Dash“가 화제다. 기존에 GPS 만 내장하고 있던 내비게이션에 비해서, 무선인터넷에 연결됨으로써 지역정보가 제공되기도 하고 현재 어느 길의 소통이 원활한지에 대한 정보도 제공된다. 리눅스 OS 기반의 Dash는 웹 매시업을 지향해서, 오픈 API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러한 API를 이용하면 이올린 지역정보나 윙버스 맛집 리스트가 해당 지역을 지나갈 때 자동차 내비게이션에서 표현될 수도 있는 … Continue reading Dash – 무선인터넷 네비게이션
사회과학서적을 읽기 좋아하는데, 요즘 읽는 책은 친디아(Chindia)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조금 심하게 표현하면 이미 “게임 끝”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30년 뒤의 세계 1위 경제는 중국이 될 것으로 의심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쩌면 중국은 이미 미국과 어느정도 대등한 위치에 올라섰는지도 모른다. 오늘 테크크런치에도 나왔지만 1989년에 세계에서 가장 시장가치가 높던 20대 기업의 73%는 일본기업이었고, … Continue reading 실리콘밸리 VC가 중국에서는 오프라인 산업에 투자?
웹 3.0 이 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몇 가지 정도가 되는 것 같다. 대부분 (아마도 80% 이상) 은 당장에 용어의 피로감을 토로한다. 웹 3.0 이라는 말을 꺼내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것이다. “아니 웹 2.0도 버블이네 마네 하고, 실체가 뭔지도 모르겠는 마당에 왠 웹 3.0? 너 지금 한번 떠볼라고 하는거지?” 속된말로 “짱난다”는 거다. 그러한 와중에서도 얼굴에 … Continue reading 세상은 추천과 개인화로 이루어져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