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킨토시
매킨토시가 인텔기반으로 전환하면서 기존의 인텔기반 PC를 맥으로 쓰려는, “해킨토시“라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글을 보니, 실제로 이렇게 설치해 보니까 재부팅할때 DVD 드라이브에 맥 OS X DVD가 들어있어야 한다는 것 빼고는 아직까지 별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근데… 아래 까만박스, 왜 간지가 별로 안나지? Continue reading 해킨토시
매킨토시가 인텔기반으로 전환하면서 기존의 인텔기반 PC를 맥으로 쓰려는, “해킨토시“라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글을 보니, 실제로 이렇게 설치해 보니까 재부팅할때 DVD 드라이브에 맥 OS X DVD가 들어있어야 한다는 것 빼고는 아직까지 별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근데… 아래 까만박스, 왜 간지가 별로 안나지? Continue reading 해킨토시
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정보인데, 인간의 운동 능력을 늘려주기 위해서 “외부 근육”이라는 기술을 개발한 업체가 있다고 한다. 이런 외부 근육을 이용하면 인간의 운동 능력이 향상되어서, 무거운 짐도 더 가볍게 들 수 있다고 한다. 웹사이트를 보면 이러한 “외부 근육”을 장착했을 때 150파운드(성인 여자 몸무게 정도?)나 되는 무거운 짐을 전보다 훨씬 가볍게 들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 Continue reading 인간의 기계화?
사내 메일로는 한번 돌렸지만, 엊그제 진찰결과 아내가 임신 4주라고 한다. 아이의 태명은 부인이 오래전에 고대하던 대로 “이삭” –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사라의 아들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아들만을 바라는 것은 아님^^.) 나름 가족계획을 한다고 했는데, 어느순간인가 긴장의 끈을 놓았던 것 같기도 하다. “내 인생”의 좋은 날에는 공식적으로 Bye-bye를 선언하는 순간인 듯하여 왠지 주저되면서도, “우리 2세 인생”의 … Continue reading 이삭아, 잘 크고 있지?
지난 몇주간 소셜 서비스 분야는 매우 큰 변화들을 겪고 있다. 페이스북의 관계형 광고 도입 및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의 투자 유치, 구글의 오픈소셜 발표 및 마이스페이스를 비롯한 많은 서비스들의 참여 등 굵직한 발표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자체는 필연적으로 “So what’s next?”라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호기심과 재미에 이끌려 친구들을 등록하고 서비스를 꽤 활발히 쓰던 유저들도 시간이 … Continue reading 변화의 분수령을 맞고 있는 소셜 서비스
삼성과 김용철 변호사간의 줄다리기 가운데 만만치않게 나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삼성에 대해서 이렇게 흔들면 어떡하나? 아니 삼성 망하면 누구 좋으라고?” 라는 류의 말이다. 안그래도 글로벌 초일류 기업들과 싸우는 게 힘든데, 더군다나 삼성의 녹을 먹던 사람이 직접 나서서 삼성 흔들기를 함으로써 외국에 보여지는 삼성 이미지에 먹칠을 하냐는 것이다. 돌이켜보니 황우석 박사때도 비슷한 주장들이 일각에서 … Continue reading 건설적 비판의 중요성
지난주 토요일에 태터앤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했었다. 토요일 오후에 간담회를 여는데, 오신 분들이 너무도 고마울 따름이다. 대신 TNC가 뒷풀이를 확실하게 쐈다. 역시 교보문고와 교보문고 본사(경희궁의 아침)는 확실히 헷갈리는 것 같다. 빈도수에 비해서는 “고맙다”, “좋다”는 말이 한 100배 더 많았지만, 가끔 해주시는 충고의 말씀들이 더 다가오는 것 같았다. 한가지 변명조로 이야기하자면 태터앤미디어를 비롯한 블로그 미디어 사업은 이제 막 … Continue reading 태터앤미디어 간담회와 Nuffnang의 곤욕
얼마전 기억으로는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었는데… (내가 틀렸을 수도 있음) Continue reading 로컬라이즈드
구글 주가 상승으로 인해, 구글은 미국에서 다섯번째 높은 시장가치를 보유한 업체가 되었다. NHN, 다음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말로 해석되는 것인가?^^ 그러나 중국에서의 IPO 열풍으로 인해 시가총액 기준 세계 10대기업중 5개가 중국 기업이고, 미국 기업은 5개밖에 없다고 한다. (구글은 시총기준 10대 기업에 포함되지 않는다.) 중국은 현재 거품인지 아닌지 정말 모르겠다. Continue reading 구글 $700+
미국에서 유학중이신 안철수 의장께서, 우리나라에서 미래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벤처가 없고, 덩치가 커진 벤처들이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는 현상을 지적하셨다고 한다. 특히 그는 최근 들어 일부 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벤처 산업 구조는 오히려 이전보다 더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했다. “5년 전을 보세요. 그래도 NHN·다음 등 희망을 걸어볼 ‘씨앗’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 Continue reading 우리나라 창업 생태계 스코어는?
요며칠사이 페이스북의 어플리케이션 API 정책에 맞서기 위해서 구글등 몇개 회사가 모여서 만든 “오픈소셜” 표준이 회자되고 있다. 오픈소셜이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와 여기에 위젯형태로 들어가는 어플리케이션이 서로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데이터 입출력 규약을 표준화시킨 것이다. 이를테면 (싸이월드가 오픈소셜 표준을 채택하였다는 가정하에) 싸이월드 사용자들에게 음악 서비스를 모듈 형태로 제공하고 싶다고 하면, 오픈소셜 API에서 규정하는 데이터 셋과 문법만 따르면 … Continue reading 오픈 소셜과 Joe Kra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