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사용자인가?
우리는 흔히 이야기한다. “그거 사용자가 과연 원하는 거야? 사용자 입장에서 정말 제대로 생각해 봤어?”물론 맞는 말이다. 그러나 영어의 “Take it with a grain of salt”라는 표현대로, 분명 “맞는말”이지만 동시에 약간의 주의를 요하는 면도 있다. Blink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이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미국의 식품 회사들이 더 나은 스파게티 소스를 개발하기 위해서 수없이 많은 FGI … Continue reading 누가 사용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