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러스 이야기
(예전에 비행기 안에서 썼던 긴 글이 잠자고 있어서, 아까운 마음에 업데이트 & 포스팅). 지금은 회사를 나와서 스타트업 준비를 하고 있지만, 불과 두세달 전까지만 해도 나는 구글+ 팀에서 일하고 있었다. 내가 몸담고 있던 블로거팀은 구글+의 핵심적인 기능을 개발한 팀은 아니었지만, 구글+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될때 비교적 소수의 인원이 꾸려질 때부터 프로젝트로 편입이 되는 바람에 나는 구글+ 프로젝트를 아주 … Continue reading 구글플러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