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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가 점점 효용가치가 떨어지는 이유 (포천 매거진)

“…MBA가 어떤 스킬을 가르쳐 주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것 외에도, MBA 따는데 기회비용까지 감안하면 100만불이 들수도 있다는 것. 하버드나 스탠포드같은 탑스쿨은 1년에 학비가 10만불가까이 들고, 만일 프라이빗 에쿼티 분야에 있다면 1년에 30만불 가까운 연봉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Besides skepticism over how much an MBA really enhances someone’s skill set, the policy changes are apparently motivated by the soaring cost of going to b-school, which can put you out $1 million, according to the Journal. Top business school tuition — nearly $100,000 a year at Harvard and Stanford — plus giving up a private-equity job (which apparently pays as much as $300,000 or more annually) while working on the degree, can mean parting with a seven figure sum.

— 포천 매거진: Why MBAs are becoming less important

사실 지식이야 오픈강좌도 요즘 오죽 많을테니, 레쥬메에 들어가는 네임밸류와 네트워킹 기회가 MBA의 가장 큰 가치일텐데, 2년간 기회비용 포함해서 들어가는 돈이 100만불이라면 정말 달라지는 이야기일듯.

물론 현재 연봉이 30만불이 아니라 그런 연봉을 향후에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대로 여전히 MBA가 매력적인 옵션일듯. 결론은 고액 연봉을 받고있든 잘나가는 벤처를 운영하고 있든, 현재 잘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MBA가 예전만큼 매력적이지 않다는 이야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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