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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vs. 페인킬러

“스타트업은 비타민이 아닌 페인킬러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게 꼭 진리일까? 페인킬러 비즈니스는 진짜로 흥미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내진 못한다. 많은 회사들이 페인킬러 비즈니스를 만들고, 때로는 성공을 거두고 때로는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 하지만 진짜 흥미로운 회사들은 비타민을 만든다. 사용자들조차 자신들이 필요로 했다는 것을 모르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면,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새롭고 흥미로운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게 되고, 이는 곧 많은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 내는 기회가 된다.

There is a saying that entrepreneurs should create “painkillers not vitamins”. This is bad advice. Painkillers are not very interesting businesses. Lots of people create painkillers, and they either work or they don’t, and nothing more is generated as a result. The really interesting companies create vitamins. You don’t know you want ice until you figure out what to do with it. Once you do, you discover all sorts of things you couldn’t imagine before, which in turn create new opportunities for invention and entrepreneurship.”

Chris Dixon

3 replies on “비타민 vs. 페인킬러”

안녕하세요! 대표닌ㅁ 지난2013년8월에 삼성sds인턴자격으로 대표님 사무실 방문했던 권정현이라고합니다! 지금은 패션관련 스타트업 준비 중이구요! 좋은 기회가 닿아서 이번 1월26~2월2일 일정으로 샌프란시스코를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꼭~꼭! 만나뵙고 많은 이야기,조언도 듣고싶습니다!! 만나 뵐 수 있을까요?
(제가 대표님 메일을 찾지 못 해서 부득이하게 코멘트로…남깁니다! 페이스북은 친구추가해두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늦게 봤네요 ㅠ 어차피 말씀하신 기간동안 제가 출장이어서 뵙지 못했을 듯합니다. 패션 관련 스타트업 잘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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