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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육아 포스팅

포동포동.. 몸에 각진 구석이 한군데도 없어요 우리 이삭이.^^
요새 울때도 에융에융 말할려고 해서 퍽이나 귀엽다.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은 이런 걸까? 

27 replies on “오랜만의 육아 포스팅”

으하하하하하하, RSS 구독기에서 글 하나 하나 타고 올라가다가 이 글 보고 으하하하 웃으며 댓글 달러 옵니다. 딱 보는 순간 스몰빌, 아니 스몰창 입니다요!

오~ 하는 표정…아가들만의 unique한 표정인데…저때가 정말 얼마 안가는데..이쁘네요~!!!!! 자주 올께요.

@맥퓨처 – 2008/11/26 00:28
음.. 전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저 닮은줄 🙂 근데 다른 분들이 닮았다고 하니깐 그냥 그런줄 알고 가고 있네요..

제가 그맘 잘 알죠…

낯 가리기 시작하면 더 귀여워요.

그말은 곧 엄마 아빠를 확실하게 인지하고있고, 찾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ㅋㅋ

이삭이 자태가 슈퍼맨 쥬니어로써 손색이 없는데요.. ㅋㅋ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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